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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플러스 2017 전시회 개막
  • 경영관리본부
  • 2017-09-29 17:15:53 (조회 : 1,194회)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29일 사흘동안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에너지플러스 2017’ 통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에너지플러스는 총 1050개 부스(전시면적: 2만3562㎡)에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끌 스마트그리드, 전기‧발전기자재, 이차전지 등 524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를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또 분야별 세계유수 전문가를 초대해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에너지 산업의 국제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한다.27일 오전 9시 코엑스 전시관 B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장병완 위원장,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 이웅범 한국전지산업협회장,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장,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백운규 장관은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전환정책의 흐름이 거세지고 있고 테슬라, 소프트뱅크 같은 회사도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에너지 전환을 계기로 에너지산업을 미래 먹거리의 한 축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에너지산업 규제완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스마트그리드 확산, 스마트시티 구축 등 정책적인 지원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개막식 이후 열린 관련 산업 유공자 포상식에선 이진호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 상무가 산업포장을, 이광석 한국전력 처장이 대통령 표창을, 강수진 동서발전 처장·김규홍 제룡전기 전무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스마트그리드, 전기‧발전산업, 전지산업 분야 유공자 59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asp?aid=150647695414861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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