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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 변압기 실태조사 불합격 ‘제로’
  • 경영지원본부
  • 2018-03-07 16:17:24 (조회 : 876회)
2년에 걸친 민수 변압기 효율 점검 실태조사에서 불합격 제품이 단 한 개도 적발되지 않았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전기산업진흥회와 에너지공단, 전기안전공사 등이 공동으로 벌인 ‘변압기 품질실태 조사’ 결과, 조사대상 43개 기업이 생산한 변압기 모두가 최저소비효율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합격 제품이 없는 만큼 제재 대상 기업도 제로다.
조사는 공장 불시 방문 후, 무작위 샘플링을 통해 최저소비효율을 측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다만 현장 여건 등을 감안해 온도상승시험이나 내전압시험, 부분방전시험 등은 진행하지 않았다.
전기진흥회 등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최저소비효율제 및 공인검수시험 면제대상 변압기 제조사 100여곳 중 2년에 걸쳐 43개 기업을 조사했다. 나머지 기업들은 추후 점검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조사에서 43개 기업들의 제품은 모두 변압기 최저소비효율(MEPS) 98.20~98.70%를 상회하는 98.32~99.41%로 측정됐다.
전기진흥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공단 등과 협력해 변압기 효율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1987269915428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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