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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중소기업 수출 지원 강화
  • 경영지원본부
  • 2018-02-07 16:11:59 (조회 : 842회)
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김시호)은 중소기업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1일 인도네시아, 6일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수출 시범사업 추진 MOU를 체결했다.
지난달 캄보디아와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수출 시범사업을 추진한데 이어 인도네시아전력공사(PLN)와 AMI 시범사업 및 말레이시아전력청 자회사인 TSG와 배전반 상시 부분방전 검출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수출 시범사업은 한전과 중소기업의 협력연구를 통해 개발된 우수제품이나 시스템을 해외에 시범설치 후 현지 환경에 적합한 성능임을 실증해 후속 수출을 수주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전은 이번 동남아 3개국 사업 뿐 아니라 이란, 카자흐스탄, 도미니카에 한전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한 에너지신산업, 설비진단 분야에 대해서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중소기업들이 진출하지 못한 국가를 대상으로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전시회 참가, 수출시장 개척단 파견 등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자료원 : 최창봉 기자 ccb1970@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179665561533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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