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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룡전기, 내진형 변압기 ‘제3자 단가계약’
  • 경영지원본부
  • 2018-01-05 11:38:36 (조회 : 645회)
제룡전기(대표 박종태)는 최근 조달청과 내진형 고효율 몰드변압기에 대해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제3자 단가계약이란 수요기관에서 공통적으로 소요되고 신속 공급이 필요한 물자의 제조, 구매 및 가공 등의 계약에 관해 미리 단가만을 정해 공보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효율적인 구매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제룡전기가 조달청과 이번에 맺은 제3자 단가계약은 배전용 변압기 약 117억 325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다. 지난해 5월 맺은 43억 2050만원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이번 계약으로 제룡전기의 내진형 몰드변압기는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재돼 수요기관과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지난해 4월 조달청 조달우수제품 인증을 받은 제룡전기의 내진형 변압기는 한국기계연구원의 내진설계 시험에서 지진가속도 최대 1.88g, 최소 0.67g를 충족한다. IEEE의 최고 요구 수준을 만족하는 수치다.
또 일본 원전의 내진 수준과 동일하며, 철도용 몰드변압기(0.2g), 국내 원자력발전소 내진 수준(0.3g)보다 높다. 몰드변압기로는 NEP인증을 최초로 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148788131517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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