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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걸 현대일렉트릭 대표 “도약 원년 삼겠다”
  • 경영지원본부
  • 2018-01-05 11:34:56 (조회 : 71회)
주영걸 현대일렉트릭 대표는 3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2018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주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다소 시장 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선박용 전장품 발주가 늘어나고 미국 시장의 활황, 유가회복 기대감, 여기에 무한한 성장 잠재력과 풍부한 인적자원을 가진 아세안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의심하면 의심하는 만큼밖에 못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것이다’라는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회장의 말을 인용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한 방향을 바라보고 최선을 다한다면 2018년은 현대일렉트릭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를 현대일렉트릭의 도약 원년으로 삼기 위해 ▲최고 품질의 명품 생산 ▲첨단 기술 확보 ▲CIC(사업본부 독립경영) 체제 정착 ▲안전한 사업장 구축 등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
주 대표는 “품질혁신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품질전문가 영입, 스마트공장 건설 추진 등 품질 개선을 위한 투자를 적극 전개하겠다”면서 “품질로 인한 비용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도 총력을 다 해 최고의 품질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명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제 경쟁이 치열한 저부가가치 시장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현재 설립을 추진 중인 스위스 유럽연구소에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들을 채용해 첨단 기술과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며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새롭게 출범한 CIC(사업본부 독립경영)체제를 조속히 정착시켜 각 본부가 시장과 제품에 특화된 경영전략을 신속히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주 대표는 “불합리한 공장 레이아웃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복지부분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아 안전한 작업장,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149542481517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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