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센터 회원사 홍보
  •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사업 리스크 관리 철저히”
  • 경영지원본부
  • 2018-01-05 11:33:12 (조회 : 834회)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2일 “핵심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이날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연구·개발(R&D)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체 역량 강화는 물론 외부와의 오픈 이노베이션도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조경쟁력과 경영시스템의 현 수준과 혁신 과제를 냉철히 인식해 철저히 준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또 “사업구조 고도화를 위한 실행을 한층 가속화해야 한다”며 “작년에 수립해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성장전략을 차질없이 실행하고 에너지, 물 및 무기소재 분야에서의 신사업도 적극 발상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고부가사업 확대와 자동차전지 수주 대응 등을 위해 향후 투자규모가 급증하고 글로벌 사업 체제도 확대되는 만큼 모든 경영의사결정이 밸류 중심으로 이뤄지도록 하고 사업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품질관리와 안전환경 관리도 강조했다.

그는 “단 한 번의 사고가 기업의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고객신뢰의 기초인 품질과 안전환경에 있어서는 한 치의 실수나 타협이 있어서는 안 되며 더욱 완벽하고 철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성과 중심의 미래지형적 신뢰와 협력의 노경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사업본부, 사업장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실행력이 강한 제조현장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료원 : 위대용 기자 wee@electimes.com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14951881151785011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